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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이슈/사회,정치,경제

수도권 덮친 기록적 폭우…1명 사망·수백 명 대피, 피해 확산 우려

by 믐므므 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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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스1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8976

폭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수도권 전역에 이틀째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서울, 인천, 김포, 파주 등 주요 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번 폭우로 최소 1명이 사망했고, 1,000명 이상이 집을 떠나 대피소로 향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하천 범람과 산사태 가능성이 제기돼 추가 대피령이 내려졌다. 침수 피해는 주택과 상가, 지하주차장을 비롯해 차량 수백 대로 확산되며 복구 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기록적인 강수량과 현장 상황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는 누적 250~300mm의 비가 쏟아졌다. 도심 주요 도로와 골목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무릎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다. 특히 저지대나 하천 인근 거주민들은 긴급 대피했고, 차량이 강물처럼 변한 도로 위에서 멈춰 서 있는 장면이 곳곳에서 목격됐다.


재난 대응과 복구 현황

소방·경찰·군 인력은 총동원돼 구조와 복구에 나섰다. 현재까지 145명 이상이 구조되었고, 약 208곳의 도로와 다리가 통제됐다. 정전 피해도 컸다. 약 4,000여 가구가 전력 공급이 끊겼으며, 전력 당국은 긴급 복구를 진행해 일부 지역의 전기는 복구됐다. 공원, 하천 산책로, 등산로 100여 곳 이상이 안전 문제로 전면 폐쇄되었고, 학교 일부는 등교를 중단했다.


기상 전망과 주의 당부

기상청은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이날 밤까지 강한 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특히 시간당 30mm 이상의 국지성 호우가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당국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하천 주변과 침수 우려 지역 접근을 삼가할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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